반응형
뛰는 것이 즐겁다.
시커먼 썬글라스는 멋이지
눈으로 흘러드는 따가운 땀방울은 얄밉다.
될 수 있으면 하루도 건너뛰지 않으려 한다. 하루를 쉬면 꾀가 생기고 또 하루를 쉬게 된다.
그냥 매일 뛰는 것이 당연하듯이 아무 생각없는 일정이 중요 하다.
non stop 기록이 약 8km 다 참고 뛰면 더 뛸 수 있지만 무리는 생명 단축의 가장 큰 원인 최후의 20~30%는 남겨 놓고 뛰자.
평상시 속도에서 조금만 업해도 뛰는 거리가 크게 줄어든다. 날 추월하는 군상들이 부럽다.
내년 10km 대회를 목표로 난 오늘도 달린다.














인천 대공원은 언제 방문해도 좋다.
달리는 당신을 응원 합니다!
반응형
'건강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003 신천천을 달리다. (0) | 2026.10.04 |
|---|---|
| 1001 여전히 달리고 있다. 달리기가 40~50대에 미치는 영향. (1) | 2026.10.02 |
| 0924, 추석도 달린다. 60대 달리기 횟수 와 방법. (2) | 2026.09.24 |
| 0922 달리는 고단함을 즐기자. 달리기는 좋은가. (3) | 2026.09.22 |
| 0919 인천 대 공원 달리기, 나만 헉헉 거리나 숨찬 행복! (2) | 2026.09.20 |